“안정적인 재정 지원 절대적으로 필요해”
유승연 의원이 주민자치회 제도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유 의원은 8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대덕구의 장기적인 계획과 함께 시비 지원 종료 이후 지속적인 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유 의원은 “주민자치회가 주민의견을 수렴해 행정기능 일부를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도 “2024년부터 대전시 공모사업에서 주민자치형 지원사업이 일몰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시비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차질을 빚게 된다”면서 “구비 추가 부담 등 지원 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주민자치회가 앞으로도 주민의 자치와 참여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대덕구 주민자치회는 2022년 8월 기준 12개 동에서 450여 명이 활동 중이고, 68개 주민자치예산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 ▲ 대덕구의회 유승연 의원 |
유승연 의원이 주민자치회 제도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유 의원은 8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대덕구의 장기적인 계획과 함께 시비 지원 종료 이후 지속적인 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유 의원은 “주민자치회가 주민의견을 수렴해 행정기능 일부를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도 “2024년부터 대전시 공모사업에서 주민자치형 지원사업이 일몰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원은 “시비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되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차질을 빚게 된다”면서 “구비 추가 부담 등 지원 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 의원은 “주민자치회가 앞으로도 주민의 자치와 참여를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대덕구 주민자치회는 2022년 8월 기준 12개 동에서 450여 명이 활동 중이고, 68개 주민자치예산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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