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절약과 환경보전을 위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관련 조례 발의 예정
권기훈의원(경제환경위원회,동구3)은 6월 12일 대구 동구 자원재활용센터를 방문해 대구시 자원순환과장 등 관련자들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다회용품 사용 권장 등의 자원 재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나눈 후, 센터 재활용품 선별작업에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비대면 소비와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1회용품 폐기물 발생량이 연간 70만 톤에 이르고 있어,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19로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식품접객업소의 1회용품 사용을 다시 규제하기 시작했으며, 각 지자체와 공공기관도 1회용품 저감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선별작업 체험을 마친 권기훈 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 내에서 버려지는 1회용품이 너무나 많고, 그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재활용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며, “조만간 지역 환경개선과 자원낭비 문제 해소를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관련 조례를 발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권기훈 의원, 자원재활용센터 찾아 재활용품 선별작업 직접 체험 |
권기훈의원(경제환경위원회,동구3)은 6월 12일 대구 동구 자원재활용센터를 방문해 대구시 자원순환과장 등 관련자들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다회용품 사용 권장 등의 자원 재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나눈 후, 센터 재활용품 선별작업에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비대면 소비와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1회용품 폐기물 발생량이 연간 70만 톤에 이르고 있어,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정부는 코로나19로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식품접객업소의 1회용품 사용을 다시 규제하기 시작했으며, 각 지자체와 공공기관도 1회용품 저감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선별작업 체험을 마친 권기훈 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 내에서 버려지는 1회용품이 너무나 많고, 그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재활용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됐다”며, “조만간 지역 환경개선과 자원낭비 문제 해소를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관련 조례를 발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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