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민 세무행정 서비스 질적 향상 필요
양영자 의원이 대덕구민의 세무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대덕세무서’ 설치를 촉구했다.
양 의원은 8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대덕구를 관할하는 북대전세무서가 유성구에 있다 보니 다른 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대덕구민들이 세무행정 서비스를 받기 위해 시간‧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양 의원은 국세 징수 규모 등 대전보다 상대적으로 시세가 작은 광주광역시를 언급하면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양 의원은 “2021년 기준 국세 징수 규모가 대전시 6조2000억 원, 광주시 4조 5000억 원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일 뿐 아니라 인구‧면적도 대전이 큰데도 불구하고 광주에 세무서가 하나 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 의원은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 북대전세무서 지역민원실이 설치될 예정이지만, 종합소득세 등 신고 접수 업무는 제외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대전 전체 징수액 중에 북대전세무서가 60.5%를 차지하고, 대덕구 사업자 3분의 1 이상이 북대전세무서를 이용한다”면서 “대덕구를 관할하는 대덕세무서가 설치돼야 한다”고 재차 역설했다.
| ▲ 대덕구의회 양영자 의원 |
양영자 의원이 대덕구민의 세무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대덕세무서’ 설치를 촉구했다.
양 의원은 8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대덕구를 관할하는 북대전세무서가 유성구에 있다 보니 다른 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대덕구민들이 세무행정 서비스를 받기 위해 시간‧경제적 부담을 감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양 의원은 국세 징수 규모 등 대전보다 상대적으로 시세가 작은 광주광역시를 언급하면서 대덕세무서 신규 설치 당위성을 강조했다.
양 의원은 “2021년 기준 국세 징수 규모가 대전시 6조2000억 원, 광주시 4조 5000억 원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일 뿐 아니라 인구‧면적도 대전이 큰데도 불구하고 광주에 세무서가 하나 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 의원은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 북대전세무서 지역민원실이 설치될 예정이지만, 종합소득세 등 신고 접수 업무는 제외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대전 전체 징수액 중에 북대전세무서가 60.5%를 차지하고, 대덕구 사업자 3분의 1 이상이 북대전세무서를 이용한다”면서 “대덕구를 관할하는 대덕세무서가 설치돼야 한다”고 재차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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