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방편 아닌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야”
전석광 의원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의원은 8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지난 수년간 지속됐던 코로나19와 장기적인 경기 침체,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화재로 인한 피해까지 더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전 의원은 “최근 지역 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인접 상권이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매출액이 평상시보다 60% 이상 감소하며 폐업까지도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빈번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전 의원은 “3개월간 매출 감소 위기 상권을 대상으로 소비 독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면서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전 의원은 “임시방편적 지원책이 아닌 이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 매출 증가로 연결될 수 있는 지원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 대덕구의회 전석광 의원 |
전석광 의원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의원은 8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지난 수년간 지속됐던 코로나19와 장기적인 경기 침체,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화재로 인한 피해까지 더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전 의원은 “최근 지역 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인접 상권이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매출액이 평상시보다 60% 이상 감소하며 폐업까지도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빈번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전 의원은 “3개월간 매출 감소 위기 상권을 대상으로 소비 독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면서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전 의원은 “임시방편적 지원책이 아닌 이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 매출 증가로 연결될 수 있는 지원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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