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상혁 (국민의힘, 서초구 제1선거구) |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최호정)은 9월 18일부터 전화와 이메일로 행정사무감사 대비 시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특별시 및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그 소속 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서울시민이 직접 겪은 문제,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사례 등을 국민의힘이 직접 듣고자 마련된 것이다.
시민은 누구나가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위법·부당한 사항과 개선이 시급한 사항, 예산낭비사례 등에 대해 전화와 메일로 참여할 수 있다.
박상혁 정책위원장은 “국민의힘은 행정사무감사를 시민의 목소리로부터 시작하고, 시민의 관점으로 시정을 보겠다는 생각으로 시민제보를 받게 됐다. 시민께서 보내주신 제보들이 각 상임위원회에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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