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8개 클럽 300여명 참가, 3년 만에 다시 열린 셔틀콕 향연
거창군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제16회 거창군수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거창군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8개 배드민턴클럽 회원 3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기량을 뽐냈다.
개회식은 구인모 군수와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내빈 축사, 경품추첨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경기는 남‧녀‧혼합 복식 및 급수‧연령대별 리그전으로 진행하여 각 1~3위 팀을 선정해 수상했다.
구인모 군수는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실내체육관에서 연습과 경기를 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안다”며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한 달 뒤에 있을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도 잘 하셔서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 제16회 거창군수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
거창군은 지난 24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제16회 거창군수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거창군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8개 배드민턴클럽 회원 3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기량을 뽐냈다.
개회식은 구인모 군수와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내빈 축사, 경품추첨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경기는 남‧녀‧혼합 복식 및 급수‧연령대별 리그전으로 진행하여 각 1~3위 팀을 선정해 수상했다.
구인모 군수는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실내체육관에서 연습과 경기를 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안다”며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한 달 뒤에 있을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도 잘 하셔서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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