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열심히’가 아닌 ‘더 똑똑한’업무 추진으로 ‘스마트’한 업무 추진 제안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이 7일 제277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Chat GPT를 활용한 공공행정 패러다임 혁신’이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최광호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챗GPT의 공공행정으로의 도입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며 5분발언을 시작했다.
최 의원은 “이미 마케팅·영업, IT, 법률, 인사,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챗GPT와 같은 AI기술을 활용하기 시작했고, 행정안전부는 공무원들이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배포했으며, 하반기 교육기관과 협력해 인공지능 역량 강화과정 개발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공부분에서 챗GPT 활용은 공직자들이 정책을 수립할 때 필요한 정보수집이나 분석, 정부 공모사업 연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접목 등의 방안을 통해 행정의 혁신과 질 높은 적극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현재 각 정부부처 및 서울, 경기권의 주요 지자체에서는 챗GPT의 업무 활용방안에 대한 공무원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행정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을 주제로 한 동아리 운영, GPT TF, 챗GPT 활용보고서 발간 등 업무 환경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현시점에서 우리 군은 챗GPT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 정책 적용 실습, 대군민 공공서비스 분야로의 접목 방안을 창출하는 것부터 접중하여, 디지털 기술 흡수력이 빠른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거나 부서별 기술적용 방안을 종합해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광호 의원은 “인텔의 CEO 앤디 그로브의 말을 인용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일을 하며, 너무 작은 성과를 거둔다’”며, “더 ‘열심히’ 일하는 대신 더 ‘똑똑히’ 일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고 전하고, 거대한 기술의 파도인 챗GPT를 똑똑하게 받아들여 ‘스마트’하게 일하는 완주군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 ▲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 챗 GPT를 활용한 행정혁신 당부 |
완주군의회 최광호 의원이 7일 제277회 완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Chat GPT를 활용한 공공행정 패러다임 혁신’이라는 제목으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최광호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챗GPT의 공공행정으로의 도입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며 5분발언을 시작했다.
최 의원은 “이미 마케팅·영업, IT, 법률, 인사,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챗GPT와 같은 AI기술을 활용하기 시작했고, 행정안전부는 공무원들이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배포했으며, 하반기 교육기관과 협력해 인공지능 역량 강화과정 개발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공부분에서 챗GPT 활용은 공직자들이 정책을 수립할 때 필요한 정보수집이나 분석, 정부 공모사업 연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접목 등의 방안을 통해 행정의 혁신과 질 높은 적극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현재 각 정부부처 및 서울, 경기권의 주요 지자체에서는 챗GPT의 업무 활용방안에 대한 공무원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행정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을 주제로 한 동아리 운영, GPT TF, 챗GPT 활용보고서 발간 등 업무 환경을 효율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현시점에서 우리 군은 챗GPT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 정책 적용 실습, 대군민 공공서비스 분야로의 접목 방안을 창출하는 것부터 접중하여, 디지털 기술 흡수력이 빠른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거나 부서별 기술적용 방안을 종합해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광호 의원은 “인텔의 CEO 앤디 그로브의 말을 인용해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일을 하며, 너무 작은 성과를 거둔다’”며, “더 ‘열심히’ 일하는 대신 더 ‘똑똑히’ 일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고 전하고, 거대한 기술의 파도인 챗GPT를 똑똑하게 받아들여 ‘스마트’하게 일하는 완주군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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