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식재 요건 개선을 위한 도시계획시설 변경 및 야간경관 개선”촉구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북삼·약목·기산)은 6월 20일 열린 제29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으로 “가로수 식재요건 개선과 야간 경관시설 설치로 볼거리․즐길거리 있는 칠곡 조성”을 촉구했다.
이 날 김의원은 “가로수는 주민 보행과 가로수 생육에 적합하도록 식재해야 하는데, 우리 군은 두 요인이 공존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며, 그 원인을 “가로수 식재공간을 고려하지 못한 도시·군 계획시설의 결정”에서 찾고 있다.
그리고 해결책으로 가로수 식재 위치․면적 등을 개선한 도시·군 관리계획 재정비를 주문하며, 보행로 한편에 비어있는 가로수 식재공간과 교통섬 등 유휴공간을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신유장군 유적지, 동명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야간 경관시설을 설치한다면 야경 관광지로 경쟁력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경관 개선은 인구감소 추세에 새로운 활력을 북돋울 것”으로 내다봤다.
| ▲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 5분 자유발언 |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북삼·약목·기산)은 6월 20일 열린 제29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으로 “가로수 식재요건 개선과 야간 경관시설 설치로 볼거리․즐길거리 있는 칠곡 조성”을 촉구했다.
이 날 김의원은 “가로수는 주민 보행과 가로수 생육에 적합하도록 식재해야 하는데, 우리 군은 두 요인이 공존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며, 그 원인을 “가로수 식재공간을 고려하지 못한 도시·군 계획시설의 결정”에서 찾고 있다.
그리고 해결책으로 가로수 식재 위치․면적 등을 개선한 도시·군 관리계획 재정비를 주문하며, 보행로 한편에 비어있는 가로수 식재공간과 교통섬 등 유휴공간을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신유장군 유적지, 동명지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야간 경관시설을 설치한다면 야경 관광지로 경쟁력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경관 개선은 인구감소 추세에 새로운 활력을 북돋울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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