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과, 가족과 등 12개 부서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동해시의회는 9월 8일 제334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문화관광과 등 12개 부서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김향정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가족과 소관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면서 “2025년부터 영유아 돌봄 관리 체계가 교육부로 일원화되는 것에 대비해 영유아 학부모들의 혼란과 불편함이 없도록 소관부서에서 사전 대책 마련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정동수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게이트볼장 조성 시,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형태로 설계에 반영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안성준 의원은 민원처리 업무에 있어서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그동안의 직원 사기진작 방안의 미흡성을 지적하며 친절우수공무원 대상 시상금 상향 등 파격적인 민원공무원 사기진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 ▲ 제334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동해시의회는 9월 8일 제334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문화관광과 등 12개 부서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김향정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가족과 소관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면서 “2025년부터 영유아 돌봄 관리 체계가 교육부로 일원화되는 것에 대비해 영유아 학부모들의 혼란과 불편함이 없도록 소관부서에서 사전 대책 마련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정동수 의원은 “지역주민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게이트볼장 조성 시,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형태로 설계에 반영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안성준 의원은 민원처리 업무에 있어서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그동안의 직원 사기진작 방안의 미흡성을 지적하며 친절우수공무원 대상 시상금 상향 등 파격적인 민원공무원 사기진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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