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최대 농도인 전남이 앞장서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지급금액 늘려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신의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11일 제373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업무보고에서 “당장 내년부터라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을 늘리고, 지급단가를 인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지난해 농어촌의 농업소득은 949만 원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2년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 농업인 71.2%가 ‘농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조사됐다”면서, “농어업의 존폐 위기는 결국 농도 전남의 커다란 위협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농어업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어업인의 권익 보호 및 소득기반 확대를 위해서는 전국최대 농도 전남의 위상에 걸맞게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과 단가를 늘리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물론 지방자치단체 등과 충분한 공감대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전남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관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어민 공익수당에 대해 도의회, 농어업인(단체), 지자체 등 모든 의견을 충분히 종합하여, 여러가지 확대 방안들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은 ’20년부터 시행됐으며, 도내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22만여 명에게 매년 60만 원을 시군 유가증권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 ▲ 신의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신의준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11일 제373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업무보고에서 “당장 내년부터라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을 늘리고, 지급단가를 인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지난해 농어촌의 농업소득은 949만 원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2년 농업·농촌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 농업인 71.2%가 ‘농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조사됐다”면서, “농어업의 존폐 위기는 결국 농도 전남의 커다란 위협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농어업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어업인의 권익 보호 및 소득기반 확대를 위해서는 전국최대 농도 전남의 위상에 걸맞게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과 단가를 늘리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며, “물론 지방자치단체 등과 충분한 공감대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전남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관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효석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어민 공익수당에 대해 도의회, 농어업인(단체), 지자체 등 모든 의견을 충분히 종합하여, 여러가지 확대 방안들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은 ’20년부터 시행됐으며, 도내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22만여 명에게 매년 60만 원을 시군 유가증권 형태로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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