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분과별 정책의제 논의 및 토론…시민안전분과, ‘27일’ 분과 회의 예정
광산구의회가 ‘공부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를 표방하며 정책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광산구의 발전 방향 모색에 나섰다.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출범한 ‘광산구의회 정책네트워크’가 제1차 분과회의를 실시했다.
먼저 경제복지분과는 지난 10일 ‘문화관광분야 개발을 위한 랜드마크 발굴 제언’을 주제로, 의회운영분과는 12일 ‘로컬거버넌스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의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행정자치분과는 11일 상견례와 더불어 앞으로의 분과 운영 방향과 정책 발굴 대상을 논의하고 회의를 마쳤다.
시민안전분과는 오는 27일 ‘2040 광산구 공간구성 중심의 광주도시계획’을 주제로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광산구의회 정책네트워크는 지난 8월 25일 의회운영, 행정자치, 경제복지, 시민안전 등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으며, 분과에 소속된 총 24명의 정책위원은 분야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학계·민간 전문가들로 2025년 8월 24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 ▲ 광산구의회, 정책네트워크 첫 분과회의…‘공부하는 의회’ 구현 |
광산구의회가 ‘공부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를 표방하며 정책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광산구의 발전 방향 모색에 나섰다.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출범한 ‘광산구의회 정책네트워크’가 제1차 분과회의를 실시했다.
먼저 경제복지분과는 지난 10일 ‘문화관광분야 개발을 위한 랜드마크 발굴 제언’을 주제로, 의회운영분과는 12일 ‘로컬거버넌스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의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행정자치분과는 11일 상견례와 더불어 앞으로의 분과 운영 방향과 정책 발굴 대상을 논의하고 회의를 마쳤다.
시민안전분과는 오는 27일 ‘2040 광산구 공간구성 중심의 광주도시계획’을 주제로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광산구의회 정책네트워크는 지난 8월 25일 의회운영, 행정자치, 경제복지, 시민안전 등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으며, 분과에 소속된 총 24명의 정책위원은 분야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학계·민간 전문가들로 2025년 8월 24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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