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방안 모색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제403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13일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 및 특별교통수단 콜센터를 찾았다.
건설소방위는 먼저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주요시설 및 현황을 청취하고,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선진교통문화를 정책해 나가기 위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콜센터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황을 청취하며 경상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방안을 강구했다.
또한 직접 특별교통수단 차량 탑승을 통해 교통약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은 없는지를 꼼꼼히 따져보는 등의 시연행사를 가졌다.
박해영 위원장은“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지의정활동을 통해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 밝히며, “앞으로도 경남의 편리한 접근권과 신속하고 안전한 이동권 보장으로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 도민 체감 현지의정활동 실시 |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제403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13일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 및 특별교통수단 콜센터를 찾았다.
건설소방위는 먼저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주요시설 및 현황을 청취하고,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선진교통문화를 정책해 나가기 위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하고 있는 특별교통수단 콜센터를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황을 청취하며 경상남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방안을 강구했다.
또한 직접 특별교통수단 차량 탑승을 통해 교통약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은 없는지를 꼼꼼히 따져보는 등의 시연행사를 가졌다.
박해영 위원장은“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지의정활동을 통해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 밝히며, “앞으로도 경남의 편리한 접근권과 신속하고 안전한 이동권 보장으로 살기 좋은 경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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