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풍력 등 발전설비 공장 시찰 및 현장의견 청취
경남도의회는 20일 창원에 소재한 원전 핵심기자재 등 발전설비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을 방문하고 생산현장을 시찰하는 등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한 김진부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은 두산에너빌리티 내 원자력 공장, 단조 공장, 풍력공장 등을 시찰하면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업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진부 의장은 “경남의 원전산업은 항공, 방위산업과 더불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향후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과 기업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할 것”이라며,“현장에서도 경남의 주력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연매출액 11조원 이상의 대기업으로 원자력 발전용 원자로, 화력발전용 보일러, 스팀터빈, 가스터빈, 발전기, 그 밖에 풍력발전기, 해수담수화 설비, 주조·단조 소재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다.
| ▲ 경남도의회 두산에너빌리티 산업시찰 방문 |
경남도의회는 20일 창원에 소재한 원전 핵심기자재 등 발전설비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을 방문하고 생산현장을 시찰하는 등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한 김진부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은 두산에너빌리티 내 원자력 공장, 단조 공장, 풍력공장 등을 시찰하면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업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진부 의장은 “경남의 원전산업은 항공, 방위산업과 더불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향후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과 기업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할 것”이라며,“현장에서도 경남의 주력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연매출액 11조원 이상의 대기업으로 원자력 발전용 원자로, 화력발전용 보일러, 스팀터빈, 가스터빈, 발전기, 그 밖에 풍력발전기, 해수담수화 설비, 주조·단조 소재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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