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인애 의원, 신원마을 소음저감대책 위해 적극 나서야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 고양2)은 6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시 김진철 도로관리과장과 면담에서 신원마을 인접 통일로 구간의 교통 소음 저감을 위해 고양시와 LH의 빠른 협의를 요구했다.
2015년 신원마을 공공주택지구 조성 이후 통일로 구간의 소음영향권 분석 결과 야간 소음이 59.9데시벨(dB)~63.2데시벨(dB)로 기준 대비 1.9~5.2데시벨(dB)을 초과한 것으로 분석되어 이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장기간 발생해 온 상황으로 비용 부담 등 책임 공방으로 해결이 미뤄져 온 상태이다.
이인애 의원은 “민원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원만한 협의와 빠른 해답이 절실한 시기이고,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등 필요한 부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24일 원신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에서도 신원마을 1, 8단지 주변 방음벽 설치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됐고, 현재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사안인 만큼 후속 조치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률 해소를 위해 시-도의 적극적인 홍보...
류현주 / 26.02.03

문화
서울시, 공립박물관 18곳 우수 인증…인증률 90%로 전국 최고 수준
프레스뉴스 / 26.02.03

연예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15년 차 개그우먼 이세영 &quo...
프레스뉴스 / 26.02.03

경제일반
서울시, 설 장바구니 부담 덜고 전통시장 살리고…전통시장 62곳 최대 30% 할인...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서울시-HDC현대산업개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업무협약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