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철의 광주광역시의회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 |
심철의 광주광역시의회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교육청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이 6일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해당 조례는 학생들의 생명 보호와 육체적ㆍ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 및 자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여 학생 발달단계에 맞는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교육감은 매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교육에 관한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자살 위기 학생 및 가족 등의 심리 치유와 학생 정신겅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실시,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교육과 문화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 의원은 ‘청소년 자살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위기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적 제도가 없었다’며 ‘조례안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생명존중문화의 가치를 확산 및 체계적인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프레스뉴스 / 26.02.01

사회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프레스뉴스 / 26.02.01

사회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
프레스뉴스 / 26.02.01

문화
관광객은 얼음속 산천어를 낚고 화천은 관광객의 마음을 훔쳤다
프레스뉴스 / 26.02.01

사회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프레스뉴스 / 26.02.01

문화
서울역사박물관, 2026년 주요 전시·사업 발표 “연결로 완성하는 서울의 매력,...
프레스뉴스 / 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