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데뷔 못하고 계약 해지, 향후 행보에 대중 주목
(이슈타임)박재은 기자=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17)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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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캡쳐> |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홈페이지에 "소속 아티스트 전소미와 상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며 "지금까지 함께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계약해지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반면, JYP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 공식입장 외 추가로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계약 해지 발표 하루 전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어두운 밤 별이 가장 밝게 빛난다"는 메시지를 남겨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전소미는 지난 2015년 JYP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SIXTEEN`을 통해 이름을 처음 알렸고, 이듬해인 2016년 `프로듀스 101`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합류 등 방송 활동도 적극적으로 임하며 스타성과 인지도를 높여갔다.
지난달 21일 `2018 맥쿼리 이머징 인더스트리스 서밋` 행사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은 "2020년을 데뷔 목표로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부분 팬들은 전소미가 새 걸그룹에서 센터로 데뷔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정식 데뷔를 못 한 채 전소미는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한 것이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전소미의 이후 행보는 아직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 전속계약 해지의 배경과 함께 추후 전소미의 행보에도 팬들은 물론,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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