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향토음식의 기초자료 확보,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 높아
구례군의회는 지난 10일 의원연구단체인 ‘향토음식문화연구회'가 추진한 구례군 향토음식문화 기초조사 및 활용연구 용역 최종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순천대학교 조리과학과 정희남 교수가 주도한 이번 용역은 식생활 문화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함에도 무형문화유산으로의 전승과 보전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향토음식을 활용·계승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연구는 문헌조사와 마을별 집단면담 방식을 이용하여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향토음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상차림별로 분류하여 보고되었다.
구례 향토음식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특산물과의 연관성을 파악하여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법 확보 및 새로운 소비 시장 개발에 대한 기대를 가능케 했다. 또한 의원연구단체는 구례 향토음식 자료의 아카이브를 구축할 필요성을 확인했고, 좀 더 심도 깊은 향후 연구방향을 설정하기도 하였다.
문승옥의원은 “잊혀져가는 향토음식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해 활용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며, 다방면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향후 연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 구례군의회 의원연구단체,‘구례군 향토음식문화 기초조사 및 활용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구례군의회는 지난 10일 의원연구단체인 ‘향토음식문화연구회'가 추진한 구례군 향토음식문화 기초조사 및 활용연구 용역 최종 결과보고회를 가졌다.
순천대학교 조리과학과 정희남 교수가 주도한 이번 용역은 식생활 문화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함에도 무형문화유산으로의 전승과 보전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향토음식을 활용·계승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연구는 문헌조사와 마을별 집단면담 방식을 이용하여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향토음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상차림별로 분류하여 보고되었다.
구례 향토음식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특산물과의 연관성을 파악하여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 방법 확보 및 새로운 소비 시장 개발에 대한 기대를 가능케 했다. 또한 의원연구단체는 구례 향토음식 자료의 아카이브를 구축할 필요성을 확인했고, 좀 더 심도 깊은 향후 연구방향을 설정하기도 하였다.
문승옥의원은 “잊혀져가는 향토음식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해 활용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며, 다방면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향후 연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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