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 제언
대전 서구의회 최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 비례 대표)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확대할 것을 제언했다.
최 의원은 지난 10월 13일 개최된 서구의 대표 축제인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아트마켓·청년마켓·프리마켓·특별전시관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MZ세대부터 AZ세대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었고, 공원 경계석에 경사로 설치와 유모차·휠체어 대여 등으로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 편의를 도모하여 모범적인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서 장애 예술인을 위한 공간은 찾아볼 수 없었다며, 장애인·비장애인 구별 없이 모든 구민이 소통하고 즐겨야 하는 문화예술축제에 장애 예술인들이 함께하지 못한 것에 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최 의원은 장애 예술인의 예술 활동에 대한 구민의 인식을 높이고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제고하기 위하여 선제적으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과 각종 행사에 장애 예술인의 참여를 검토하고 다각적인 홍보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재 회화 분야 위주로 구청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는 ‘장애 예술인 미술작품 전시회’에 공예작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장애 예술인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과 이 전시회를 야외 행사인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 ▲ 대전 서구의회 최미자 의원 5분 자유발언 |
대전 서구의회 최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 비례 대표)은 13일 제27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확대할 것을 제언했다.
최 의원은 지난 10월 13일 개최된 서구의 대표 축제인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아트마켓·청년마켓·프리마켓·특별전시관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MZ세대부터 AZ세대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었고, 공원 경계석에 경사로 설치와 유모차·휠체어 대여 등으로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 편의를 도모하여 모범적인 축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서 장애 예술인을 위한 공간은 찾아볼 수 없었다며, 장애인·비장애인 구별 없이 모든 구민이 소통하고 즐겨야 하는 문화예술축제에 장애 예술인들이 함께하지 못한 것에 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최 의원은 장애 예술인의 예술 활동에 대한 구민의 인식을 높이고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제고하기 위하여 선제적으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과 각종 행사에 장애 예술인의 참여를 검토하고 다각적인 홍보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재 회화 분야 위주로 구청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는 ‘장애 예술인 미술작품 전시회’에 공예작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장애 예술인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과 이 전시회를 야외 행사인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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