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분야, 오는 17일까지…사업당 최대 1천만 원 지원
전라남도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 1천만 원이며, 사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남에 주사무소를 두고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 및 비영리 법인·비영리 민간단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성평등한 사회참여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사업 3개 분야로, 2개 이상 시군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업이다.
지원 단체는 사업의 목적, 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기준으로 전남도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난해에는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사업을 비롯해 총 15개 단체에서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아빠육아 골든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문화·인식을 확산시키는 지역 밀착형 통로 역할을 했다.
올해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과 단체에서는 지원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우편(등기)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최소영 전남도 여성정책지원관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도내에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역량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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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양성평등기금 사업 홍보물 |
전라남도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평등한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억 1천만 원이며, 사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남에 주사무소를 두고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 및 비영리 법인·비영리 민간단체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성평등한 사회참여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사업 3개 분야로, 2개 이상 시군에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업이다.
지원 단체는 사업의 목적, 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기준으로 전남도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난해에는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사업을 비롯해 총 15개 단체에서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아빠육아 골든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문화·인식을 확산시키는 지역 밀착형 통로 역할을 했다.
올해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과 단체에서는 지원 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로 우편(등기)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최소영 전남도 여성정책지원관은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도내에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역량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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