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한 대회신기록, 원종혁 개인 종합 1위
청주시청 양궁부(남자양궁부감독 : 홍승진, 여자양궁부감독 : 호진수)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인천 계양구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제4회 계양구청장배 전국양궁대회’에서 두 명의 선수가 1위를 기록했다.
70M 싱글에서 구대한 선수가 344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원종혁 선수도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여자양궁부 안세진, 김소희, 정시우, 박소희 선수는 단체 3위를 했다.
한편, 청주시청 남자양궁부는 휴식 없이 5월 17부터 22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되는 2022 현대 양궁월드컵 2차대회(국제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이 대회에는 김우진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이 양궁월드컵은 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양궁 국제대회로 불린다. 한국은 지난 2007년 울산양궁월드컵 개최 이후 15년 만에 한국에서 이 대회를 개최한다.
| ▲ 청주시청 양궁부, 제4회 계양구청장배 전국양궁대회에서 맹활약 |
청주시청 양궁부(남자양궁부감독 : 홍승진, 여자양궁부감독 : 호진수)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인천 계양구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제4회 계양구청장배 전국양궁대회’에서 두 명의 선수가 1위를 기록했다.
70M 싱글에서 구대한 선수가 344점으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원종혁 선수도 개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여자양궁부 안세진, 김소희, 정시우, 박소희 선수는 단체 3위를 했다.
한편, 청주시청 남자양궁부는 휴식 없이 5월 17부터 22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되는 2022 현대 양궁월드컵 2차대회(국제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이 대회에는 김우진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이 양궁월드컵은 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양궁 국제대회로 불린다. 한국은 지난 2007년 울산양궁월드컵 개최 이후 15년 만에 한국에서 이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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