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출신으로서 배테랑의 저력 보여줘
밀양시청 배드민턴 팀의 김사랑 선수가 ‘2022 광주 요넥스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국제대회에서 김사랑(밀양시청)-김기정(당진시청)은 중국의 류위천-오우쉬안이를 2-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이는 김사랑-김기정 조가 2015년 코리아마스터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국가대표를 은퇴한 이후, 7년 만에 다시 한 번 1위를 탈환해낸 이례적인 쾌거다.
손승모 감독은 “전성기를 한참 지났다고 여겨질 수 있는 나이에도 힘과 속도에서 지지 않는 교과서적인 플레이가 뭔지 보여주었다”라며, “올해 참가 예정인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오늘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2022년 연맹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선수권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어 배드민턴 메카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 ▲ 김사랑(오른쪽)-김기정이 코리아마스터즈 남자복식에서 우승 후 시상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밀양시청 배드민턴 팀의 김사랑 선수가 ‘2022 광주 요넥스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국제대회에서 김사랑(밀양시청)-김기정(당진시청)은 중국의 류위천-오우쉬안이를 2-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이는 김사랑-김기정 조가 2015년 코리아마스터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국가대표를 은퇴한 이후, 7년 만에 다시 한 번 1위를 탈환해낸 이례적인 쾌거다.
손승모 감독은 “전성기를 한참 지났다고 여겨질 수 있는 나이에도 힘과 속도에서 지지 않는 교과서적인 플레이가 뭔지 보여주었다”라며, “올해 참가 예정인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오늘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2022년 연맹회장기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선수권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어 배드민턴 메카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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