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근 의원,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학교급식실 조리환경 개선’ 주문
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수원11)은 16일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성과평가 결과 보고를 진행하며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와 ‘학교 조리사 근무환경 개선’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예산 집행 및 내실화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문병근 의원은 “학교 건물의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제거해야 한다”며 현재까지 석면이 제거되지 않은 학교 현황과 그 원인을 다각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문병근 의원은 학교 급식종사자의 폐암 발생 등 건강 문제가 지속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학교종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리 환경에 신경써야 한다”며 종사자들에 대한 건강검진, 조리 도구 및 방법 등 급식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 김선태 교육행정국장은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 사업과 관련해 “현재 석면 제거 대상 학교는 897개교로 효과적인 음압공법을 활용한 석면 제거와 감리업체 운영을 통해 2027년까지 무석면 학교건축물 실현을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대답했다.
또한, ‘학교 조리사 근무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학교 급식종사자에 대한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급식 환기시설 전수조사, 급식 시설․기구 현대화 추진, 찜․조림 및 오븐요리로 대체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 ▲ 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 |
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수원11)은 16일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 추진실적 및 성과평가 결과 보고를 진행하며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와 ‘학교 조리사 근무환경 개선’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예산 집행 및 내실화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문병근 의원은 “학교 건물의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제거해야 한다”며 현재까지 석면이 제거되지 않은 학교 현황과 그 원인을 다각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한 사업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문병근 의원은 학교 급식종사자의 폐암 발생 등 건강 문제가 지속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학교종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조리 환경에 신경써야 한다”며 종사자들에 대한 건강검진, 조리 도구 및 방법 등 급식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 김선태 교육행정국장은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 사업과 관련해 “현재 석면 제거 대상 학교는 897개교로 효과적인 음압공법을 활용한 석면 제거와 감리업체 운영을 통해 2027년까지 무석면 학교건축물 실현을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대답했다.
또한, ‘학교 조리사 근무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학교 급식종사자에 대한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급식 환기시설 전수조사, 급식 시설․기구 현대화 추진, 찜․조림 및 오븐요리로 대체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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