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와 지방시대위원회 사이 가교역할 수행할 것
경상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구미, 국민의힘)이 지난 10월 30일 출범한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에서 초대 위원으로 선임됐다.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는 올해 7월에 제정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과 8월에 제정된 『경상북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발족해 이날 공식 적으로 출범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출범식에서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경상북도 지방시대 5대 정책방향으로 ①지방정주대전환 ②교육대전환 ③문화대전환 ④산업대전환 ⑤농업대전환을 발표했다.
도의회 입성 후 줄 곳 농수산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유아교육 전문가인 정근수 의원은 농업대전환과 교육대전환 분야 등에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출범식을 마친 정근수 의원은 “초대 지방시대위원으로 선임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경상북도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 도의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정근수 경상북도의원,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선임 |
경상북도의회 정근수 의원(구미, 국민의힘)이 지난 10월 30일 출범한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에서 초대 위원으로 선임됐다.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는 올해 7월에 제정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과 8월에 제정된 『경상북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발족해 이날 공식 적으로 출범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출범식에서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경상북도 지방시대 5대 정책방향으로 ①지방정주대전환 ②교육대전환 ③문화대전환 ④산업대전환 ⑤농업대전환을 발표했다.
도의회 입성 후 줄 곳 농수산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유아교육 전문가인 정근수 의원은 농업대전환과 교육대전환 분야 등에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출범식을 마친 정근수 의원은 “초대 지방시대위원으로 선임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경상북도가 지방시대를 선도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위원회와 도의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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