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방커 더 스페이스 운영 현황, 향후 계획 점검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가 17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공간인 완산벙커더스페이스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각종 현황과 향후 운영 방안 등을 청취했다.
이 시설은 지난 1973년 조성한 땅굴형 방공호로 보존과 관광 목적 등의 활용을 위해 지난 4일 미디어아트 전시관 형태로 재탄생했다.
전 위원장은 “지역 문화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공간을 활용한 문화관광자원 육성으로 전주 관광이 활성화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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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완산벙커더스페이스 현장 점검 |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가 17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공간인 완산벙커더스페이스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각종 현황과 향후 운영 방안 등을 청취했다.
이 시설은 지난 1973년 조성한 땅굴형 방공호로 보존과 관광 목적 등의 활용을 위해 지난 4일 미디어아트 전시관 형태로 재탄생했다.
전 위원장은 “지역 문화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공간을 활용한 문화관광자원 육성으로 전주 관광이 활성화되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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