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성과 이어 2026년 1500여 개소 안전시설 대폭 확대
전라남도 나주시가 안전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나주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하수도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맨홀 뚜껑 이탈과 추락사고 위험을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시민 체감형 안전 사업으로 단발성 정비를 넘어 연차별, 권역별 단계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앞서 2025년 국비를 확보해 혁신도시 일원에 맨홀 개량 및 추락방지시설 550여 개소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안전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사업 대상을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으로 확대해 남평읍, 성북동 등을 중심으로 노후 맨홀 개량과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사업에는 총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0여 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며 2026년 2월 중 맨홀 현장조사와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3월 착공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사고 이후가 아니라 사고 이전에 지켜야 할 행정의 책무”라며 “2025년 혁신도시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중점관리지역까지 범위를 넓혀 맨홀 추락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눈에 잘 띄지 않는 기반시설일수록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국비를 적극 연계해 재정 부담은 줄이고 시민 안전은 높이는 선제적 안전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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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맨홀 추락방지 시설 설치 현장 모습. |
전라남도 나주시가 안전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나주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하수도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맨홀 뚜껑 이탈과 추락사고 위험을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시민 체감형 안전 사업으로 단발성 정비를 넘어 연차별, 권역별 단계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앞서 2025년 국비를 확보해 혁신도시 일원에 맨홀 개량 및 추락방지시설 550여 개소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안전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사업 대상을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으로 확대해 남평읍, 성북동 등을 중심으로 노후 맨홀 개량과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사업에는 총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0여 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며 2026년 2월 중 맨홀 현장조사와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3월 착공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사고 이후가 아니라 사고 이전에 지켜야 할 행정의 책무”라며 “2025년 혁신도시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중점관리지역까지 범위를 넓혀 맨홀 추락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눈에 잘 띄지 않는 기반시설일수록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국비를 적극 연계해 재정 부담은 줄이고 시민 안전은 높이는 선제적 안전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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