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 ‘위믹스 구단 랭킹’ 독주 체제 |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종료 후 1만 2391.1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1위에 올랐던 CJ는 19일 끝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1573.2포인트를 추가해 1만 3,964.37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9주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CJ 소속 선수는 총 5명이 참가했다.
대회가 끝난 뒤 ‘위믹스 구단 랭킹’ 순위를 집계한 결과 CJ는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한 데 이어 공동 15위 배용준(22)과 최승빈(21)이 각각 207.38포인트, 공동 23위 김민규(21)가 148.44포인트, 정찬민(23)과 이재경(23)이 각각 5포인트를 추가해 1573.2포인트를 얻었다.
금강주택은 지난주 순위와 동일한 2위를 기록했고 우리금융그룹이 하나금융그룹을 제치고 새롭게 TOP3에 진입했다.
금강주택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공동 12위 옥태훈(24)이 253포인트, 공동 35위 최호성(49)이 92.5포인트, 공동 52위 허인회(35)와 김승혁(36)이 32.5포인트, 김영웅(24)이 5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1만 2535.83포인트를 기록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앞선 대회에 3계단 오른 3위에 랭크됐다.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에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000포인트를 획득한 이준석(34)과 공동 5위 황중곤(30)이 375포인트를 합작해 누적 1만 2,370.57포인트를 얻었다.
금강주택과 우리금융그룹의 포인트 차는 불과 165.26포인트로 2위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하나금융그룹과 웹케시그룹이 1만 2110.74포인트와 1만 1917.85포인트로 각각 4위와 5위에 위치했다.
위메이드가 타이틀 스폰서인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는 금강주택, 대보그룹, 도휘에드가, 무궁화신탁, 볼빅,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성종합건설, 웹케시그룹, 지벤트, 케이엠제약, 하나금융그룹, 휴셈, BRIC, CJ, DB손해보험, NH농협은행, SK텔레콤, COWELL(코웰)까지 총 19개 구단이 참여하고 있다.
‘위믹스 구단 랭킹’은 23일부터 26일까지 펼쳐지는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이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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