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재정적 지원 통한 조기 정착 지원 필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의원은 18일 홍성국 국회의원, 박란희 부의장, 안신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세종충남대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소아 응급체계 시스템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세종충남대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는 4월 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 지정통보를 받은 소아·청소년 응급환자를 위한 전용시설이다.
전액 국비로 운영되는 이 병원은 전문의 6명과 소아전담 간호사 10명 등 전담 의료진을 확보하여 4월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응급의료에 있어서 소아 진료의 체계가 특화된 점을 인정받아 지정된 세종충남대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는 소아·청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세종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의원은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2월 23일 세종시 보건정책과와 세종충남대병원 관계자가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아응급환자 전문진료체계의 구축 필요성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다”며, “세종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선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미 의원은 지난 제80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공공의료 인프라 관리가 소홀하다”고 지적하며,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종시에서도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 ▲ 김현미 세종시의원, 세종충남대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방문 현장애로 청취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의원은 18일 홍성국 국회의원, 박란희 부의장, 안신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세종충남대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여 소아 응급체계 시스템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세종충남대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는 4월 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 지정통보를 받은 소아·청소년 응급환자를 위한 전용시설이다.
전액 국비로 운영되는 이 병원은 전문의 6명과 소아전담 간호사 10명 등 전담 의료진을 확보하여 4월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응급의료에 있어서 소아 진료의 체계가 특화된 점을 인정받아 지정된 세종충남대병원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는 소아·청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세종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미 의원은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지난해 12월 23일 세종시 보건정책과와 세종충남대병원 관계자가 참여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아응급환자 전문진료체계의 구축 필요성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있다”며, “세종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가 선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종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미 의원은 지난 제80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공공의료 인프라 관리가 소홀하다”고 지적하며,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종시에서도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제3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민·관 협치의 새 장
장현준 / 26.02.06

사회
부산교육청, 청렴도 1등급 달성 위해 현장 중심 청렴정책 박차
프레스뉴스 / 26.02.06

경제일반
인천관광공사–인천연구원, 지역관광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2.06

경기북부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설 앞둔 방역대 농가 돼지 긴급 정밀검사 실시. 3일부터...
강보선 / 26.02.06

경제
'숨고르기' 코스피 나흘만에 5000 붕괴… 매도 사이드카 발동
류현주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