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도의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무더운 하절기를 맞이하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인 회의운영을 위해 본회의 등에 참석하는 의원 및 공무원의 복장 간소화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20년 9월부터 의전 등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복장 간소화를 연중 실시해오고 있으며,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는 회의 운영의 효율화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복장 간소화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래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 등에 참석하는 의원 및 공무원은 품위 및 예절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착용하되, ‘노타이(No Tie)’차림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노타이(No Tie)’로 간편한 복장 착용으로 냉방기 가동을 줄일 수 있어 에너지 절약은 물론 회의운영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안양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 방문
류현주 / 26.02.03

사회
장성군 “재광장성군향우회장의 4년 째 이어진 고향 사랑”
프레스뉴스 / 26.02.03

문화
관세청, '좀비담배' 에토미데이트 밀반입 차단 위해 총력 대응
프레스뉴스 / 26.02.03

경남
경상남도,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 선포… 산업·행정 혁신 본격화
정재학 / 26.02.03

국회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후백제 도성 토지 매입사업 현장 점검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