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숙 경기도의원, ‘지속가능한 수원 모색’ 첫 릴레이 간담회 열어
이병숙(수원12ㆍ민주) 경기도의원은 지속가능한 수원을 모색하기 위해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의 협업을 모색하기 위한 첫 릴레이 간담회를 4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지속가능사회포럼 창립을 진행 중인 송준호 새빛모아협동조합 이사, 김원진 수원시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수원은 2017년 120만 인구 기록 이후 광교신도시ㆍ호매실지구 등 지역 개발 영향으로 130만 도시를 내다하고 있다”며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 간 조화ㆍ균형 실현을 위해 시책 제언 위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한 첫 자리”라고 말했다.
수원시의원 출신인 이 의원은 ‘지속가능한 수원’에 필요한 미래 세대와 분야별ㆍ직군별 현장 의견청취, 학계ㆍ인접지역 전문가 등과 연쇄 간담회를 진행해 도출된 사안은 경기도와 수원시에 정책 반영 요구할 계획이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른 지속가능성의 정의는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미래 세대가 사용할 경제ㆍ사회환경 등의 자원을 낭비하거나 여건을 저하시키지 아니하고 이들이 서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 ▲ 지속가능한 수원 모색’ 첫 간담회 회의 모습 |
이병숙(수원12ㆍ민주) 경기도의원은 지속가능한 수원을 모색하기 위해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의 협업을 모색하기 위한 첫 릴레이 간담회를 4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지속가능사회포럼 창립을 진행 중인 송준호 새빛모아협동조합 이사, 김원진 수원시마을만들기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수원은 2017년 120만 인구 기록 이후 광교신도시ㆍ호매실지구 등 지역 개발 영향으로 130만 도시를 내다하고 있다”며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 간 조화ㆍ균형 실현을 위해 시책 제언 위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한 첫 자리”라고 말했다.
수원시의원 출신인 이 의원은 ‘지속가능한 수원’에 필요한 미래 세대와 분야별ㆍ직군별 현장 의견청취, 학계ㆍ인접지역 전문가 등과 연쇄 간담회를 진행해 도출된 사안은 경기도와 수원시에 정책 반영 요구할 계획이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른 지속가능성의 정의는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미래 세대가 사용할 경제ㆍ사회환경 등의 자원을 낭비하거나 여건을 저하시키지 아니하고 이들이 서로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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