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트램 벤치마킹 사례가 되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은 14일 열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철도광역교통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트램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 및 교통사고 방지 대책에 대해 따져물었다.
송인석 의원은 “수소트램으로 급전방식이 결정됨에 따라 내년도 트램공사 착공이 본격화되면 대동의 동대전로 4차선 도로 등과 같이 협소한 원도심 도로의 심각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통혼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송인석 의원은 “지난 호주 멜버른 공무출장 시 오랜 시간 트램을 운영해 온 멜버른 조차 차량과 트램간 교통사고가 하루 평균 3건 이상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트램 운영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에 철저히 대비해 대전의 수소트램이 세계적인 밴치마킹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 ▲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 |
대전시의회 송인석 의원(국민의힘, 동구1)은 14일 열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철도광역교통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트램 공사로 인한 교통혼잡 및 교통사고 방지 대책에 대해 따져물었다.
송인석 의원은 “수소트램으로 급전방식이 결정됨에 따라 내년도 트램공사 착공이 본격화되면 대동의 동대전로 4차선 도로 등과 같이 협소한 원도심 도로의 심각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통혼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송인석 의원은 “지난 호주 멜버른 공무출장 시 오랜 시간 트램을 운영해 온 멜버른 조차 차량과 트램간 교통사고가 하루 평균 3건 이상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트램 운영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에 철저히 대비해 대전의 수소트램이 세계적인 밴치마킹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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