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명절 전 지급에 박차
곡성군은 지난해 여름 폭염과 이상 고온으로 인해 일소 피해를 입은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경영안정자금 2,400만 원(도비 50%, 군비 50%)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피해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설 명절 전에 신속히 지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극심한 폭염과 고온으로 배 농가들은 큰 피해를 입었지만 배 봉지에 싸여있기 때문에 피해가 수확 후 확인되어 재해로 인정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전라남도와 협력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하고, 농가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자금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배 재배 30농가를 대상으로 ha당 100만 원씩 곡성심청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 시기는 오는 23일부터 지역 농협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수령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설 명절 전 지급을 통해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뿐 아니라, 상품권 사용을 통한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이번 지원이 피해 농가의 영농 재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설 명절 전에 지급을 서둘러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곡성군은 긴급 경영안정자금 외에도 농업 재해보험 지원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통해 농업 피해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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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청 |
곡성군은 지난해 여름 폭염과 이상 고온으로 인해 일소 피해를 입은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경영안정자금 2,400만 원(도비 50%, 군비 50%)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피해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설 명절 전에 신속히 지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극심한 폭염과 고온으로 배 농가들은 큰 피해를 입었지만 배 봉지에 싸여있기 때문에 피해가 수확 후 확인되어 재해로 인정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전라남도와 협력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마련하고, 농가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자금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배 재배 30농가를 대상으로 ha당 100만 원씩 곡성심청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 시기는 오는 23일부터 지역 농협에 본인이 직접 방문하여 수령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설 명절 전 지급을 통해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뿐 아니라, 상품권 사용을 통한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이번 지원이 피해 농가의 영농 재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설 명절 전에 지급을 서둘러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곡성군은 긴급 경영안정자금 외에도 농업 재해보험 지원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통해 농업 피해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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