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의회-증평군의회,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 |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21일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증평군의회와 교차 기부에 나섰다.
신송규 의장은 “지방소멸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 간 경쟁이 아닌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통해 양 지자체의 협력과 소통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재정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주민 복리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지역 건설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프레스뉴스 / 26.02.06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심의기준 최종 논의
프레스뉴스 / 26.02.06

사회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프레스뉴스 / 26.02.0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남부내륙철도는 지역 성장동력 만들 국토 대전환의 시작&q...
프레스뉴스 / 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