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3년, 주민 최우선으로 하는 생활정치 해야
“남구의 소멸을 막을 힘은 정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의회가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민의 삶을 지키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3일 열린 제252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1년간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남구의 인구 감소문제와 합계출산율 0.80명, 청년층 이탈 심화 등으로 인한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힘은 정치뿐”이라며 “남구에는 근본 원인은 알지 못한 채 형색만 갖춘 사업들로 가득한데 남구 정치에는 일 잘하는 경쟁, 대안 경쟁이 없어 문제가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수 여당이지만 야당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안을 받아들여야 더 나은 남구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면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민을 위한 정치, 제대로 된 정치를 하는 남구의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 ▲ 이혜인의원 5분자유발언 |
“남구의 소멸을 막을 힘은 정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의회가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민의 삶을 지키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울산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3일 열린 제252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1년간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남구의 인구 감소문제와 합계출산율 0.80명, 청년층 이탈 심화 등으로 인한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힘은 정치뿐”이라며 “남구에는 근본 원인은 알지 못한 채 형색만 갖춘 사업들로 가득한데 남구 정치에는 일 잘하는 경쟁, 대안 경쟁이 없어 문제가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수 여당이지만 야당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안을 받아들여야 더 나은 남구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면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민을 위한 정치, 제대로 된 정치를 하는 남구의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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