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기정 의장 축사 |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10일, 어버이날을 맞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00여 명의 시민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재롱잔치, 난타팀 ‘소리파워’의 공연이 식전행사를 열었으며, 각설이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서 김기정 의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기여자 등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머님, 아버님은 전쟁, IMF 외환위기 등 격동의 시간을 이겨내고 살기 좋은 수원을 만들어주신 주인공”이라고 말하며 “수원특례시가 ‘효도특례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의회가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심사에서 2013년 이후 9년간 1만 원으로 동결되어 있던 경로행사 1인 단가를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2만원으로 증액 의결하여,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리는 지역별 경로잔치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지원을 더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프레스뉴스 / 26.02.05

국회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특별위원회, 전북119안전체험관 현장 방문
프레스뉴스 / 26.02.05

문화
나주시, 금성관 해체수리 앞두고 ‘기억을 담다’ 기념행사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5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 제30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용적률 특례는 특혜 아...
류현주 / 26.02.05

사회
행정안전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
프레스뉴스 / 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