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농가 꿀벌 집단 폐사 관련 대책 마련도 주문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국민의힘, 대덕구2)이 16일 열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에서 ‘스마트 농업 기술보급’과 ‘지역 특화 소득작물 육성’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송활섭 의원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의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농업기술 보급’생산성 향상 관련 내용과 스마트 농업의 노지 작물 저변 확대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송 의원은 “과학도시 대전은 농업도 스마트하게 한다는 이미지가 정착되면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확고한 방향성을 갖고 스마트 농업 대전환을 착실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특화 소득작물 육성 추진’ 관련, 꿀벌 집단 폐사 현상이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시 양봉농가의 피해 정도를 물었고, “당장 꿀벌이 사라지면 주변 과수농가뿐 아니라 농업 전반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양봉업 전반에 대한 여파 분석 및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 ▲ 송활섭 의원(국민의힘, 대덕구2) |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국민의힘, 대덕구2)이 16일 열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에서 ‘스마트 농업 기술보급’과 ‘지역 특화 소득작물 육성’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송활섭 의원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의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농업기술 보급’생산성 향상 관련 내용과 스마트 농업의 노지 작물 저변 확대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송 의원은 “과학도시 대전은 농업도 스마트하게 한다는 이미지가 정착되면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기술센터에서 확고한 방향성을 갖고 스마트 농업 대전환을 착실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특화 소득작물 육성 추진’ 관련, 꿀벌 집단 폐사 현상이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시 양봉농가의 피해 정도를 물었고, “당장 꿀벌이 사라지면 주변 과수농가뿐 아니라 농업 전반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양봉업 전반에 대한 여파 분석 및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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