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7일 영주중앙교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중앙교회는 1929년에 설립된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로, 신앙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20년 가까이 매주 1회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간호남 담임목사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기탁으로 지역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선한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교회 공동체와 함께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남서 이사장은 “영주중앙교회의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기탁금은 영주시의 소외 계층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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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중앙교회,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100만 원 기탁 |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7일 영주중앙교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주중앙교회는 1929년에 설립된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로, 신앙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20년 가까이 매주 1회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간호남 담임목사는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기탁으로 지역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선한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교회 공동체와 함께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남서 이사장은 “영주중앙교회의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기탁금은 영주시의 소외 계층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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