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바다 지키기 민‧관 유기적 협력” 강조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7일 완도 신지면 송곡항 일원에서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완도군 수산업경영인연합회 주관으로 전라남도, 전남도의회, 완도군, 신지면 청년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은 평소 부피가 커 수거가 힘든 플라스틱류, 폐스티로폼, 초목류의 수거를 위해 어선 10척이 동원되는 등 청정한 바다를 만들고자 참여자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민간이 주도해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참가자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신 위원장은 “관이 주도하는 ‘단순한 치우기’ 일색인 해양쓰레기 정책을 넘어서 민간이 주도하는 바다 살리기가 더욱 활발해져야 한다”며 “해양생태계 보존과 아름다운 바다를 지키기 위해 민과 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 신의준 도의원, 완도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펼쳐 |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도2)은 지난 7일 완도 신지면 송곡항 일원에서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완도군 수산업경영인연합회 주관으로 전라남도, 전남도의회, 완도군, 신지면 청년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은 평소 부피가 커 수거가 힘든 플라스틱류, 폐스티로폼, 초목류의 수거를 위해 어선 10척이 동원되는 등 청정한 바다를 만들고자 참여자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민간이 주도해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참가자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신 위원장은 “관이 주도하는 ‘단순한 치우기’ 일색인 해양쓰레기 정책을 넘어서 민간이 주도하는 바다 살리기가 더욱 활발해져야 한다”며 “해양생태계 보존과 아름다운 바다를 지키기 위해 민과 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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