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대정동 물류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방문 실시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25일, 제265회 임시회 기간 중 유성구 대정동 대전종합물류단지에 들어서는 스마트 메가허브 물류센터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스마트 메가허브 물류센터 완공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소음, 분진, 매연, 교통체증, 불법 주정차 등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점검하고 이에 따른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현장방문에는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스마트 메가허브 물류센터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물류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송재만 위원장은 “대전종합물류단지가 위치한 이곳 대정동 일대는 예전부터 지역주민들이 도로교통 문제를 비롯해 안전사고, 보행환경 저해 등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해 오던 곳”이라며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기여하겠지만 인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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