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제409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경숙 의원(보은)은 23일 제40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효율적인 수해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이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해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며 “사후 대응 및 복구에 치중하기보다는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어 “그동안의 충북 피해 사례를 분석해 문제점을 파악한 뒤 수해 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이 제안한 대책은 취약 시간대를 가상한 민·관·군 수해 예방훈련을 비롯해 △하천 정비 사업의 조속한 완료 △하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정비 △충북 내 공군부대와 연계한 기상 예보 전파 및 대피 방안 마련 등이다.
박 의원은 5분 발언을 마치며 “재해는 우리가 예상치 못하는 장소, 시간 등에서 발생한다”며 “재해 대비 연습 등 철저한 준비만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 충북도의회 박경숙 의원 5분 자유발언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경숙 의원(보은)은 23일 제40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효율적인 수해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이에 따른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해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며 “사후 대응 및 복구에 치중하기보다는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어 “그동안의 충북 피해 사례를 분석해 문제점을 파악한 뒤 수해 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이 제안한 대책은 취약 시간대를 가상한 민·관·군 수해 예방훈련을 비롯해 △하천 정비 사업의 조속한 완료 △하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정비 △충북 내 공군부대와 연계한 기상 예보 전파 및 대피 방안 마련 등이다.
박 의원은 5분 발언을 마치며 “재해는 우리가 예상치 못하는 장소, 시간 등에서 발생한다”며 “재해 대비 연습 등 철저한 준비만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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