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5월 16일
딜라이브TV의 '서울라이크커머스11' 시즌2 녹화에 참여해 주요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대표 발의한 조례안인'서울특별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라이크커머스11' 시즌2는 대한민국 최초 조례 라이브 커머스 컨셉의 방송으로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각자 강력하게 미는 조례 상품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마음에 드는 조례에 투표를 하면 연말 '서울라이크커머스 11' 어워즈의 조례 최다 판매 순위 선정에 활용된다.
유정희의원이 소개한 '서울특별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세대 간 단절과 소통 부재 문제를 해소하고자 제안됐다. 유의원은 “서울시 전체 인구 중 60세 이상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확대가족을 의미하는 3세대 이상 가구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이는 세대 간 분리 가구 특성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며, 서울시에 세대 간 단절 및 소통의 어려움이 심화될 우려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적 가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가족공동체 문화를 조성하여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통한 사회통합을 전제로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기존에 지원하던 다자녀 가구, 1인 가구 외에도 다인가족에 대한 지원 규정을 새롭게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또한 유의원은 “제가 발의한 조례는 5인 그리고 3세대 이상으로 구성된 다인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로서, 조례안이 통과된다면 다인가족은 서울특별시 공공시설의 이용료 감면, 가족상담 등 가족 심리·정서 지원, 가족 내 세대 통합 프로그램 지원, 의료지원 등 복지서비스 연계 사업, 그 밖에 다인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3월 28일 유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 했으나, 상정 보류 중이다. 유의원은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께서 동 조례안의 제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해 주신다면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빠른 논의가 이어질 거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 유정희 시의원, '서울 라이크 커머스 11' 시즌2 출연 |
딜라이브TV의 '서울라이크커머스11' 시즌2 녹화에 참여해 주요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대표 발의한 조례안인'서울특별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라이크커머스11' 시즌2는 대한민국 최초 조례 라이브 커머스 컨셉의 방송으로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각자 강력하게 미는 조례 상품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마음에 드는 조례에 투표를 하면 연말 '서울라이크커머스 11' 어워즈의 조례 최다 판매 순위 선정에 활용된다.
유정희의원이 소개한 '서울특별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세대 간 단절과 소통 부재 문제를 해소하고자 제안됐다. 유의원은 “서울시 전체 인구 중 60세 이상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확대가족을 의미하는 3세대 이상 가구수는 매년 감소하고 있다. 이는 세대 간 분리 가구 특성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며, 서울시에 세대 간 단절 및 소통의 어려움이 심화될 우려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적 가족도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가족공동체 문화를 조성하여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통한 사회통합을 전제로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기존에 지원하던 다자녀 가구, 1인 가구 외에도 다인가족에 대한 지원 규정을 새롭게 마련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또한 유의원은 “제가 발의한 조례는 5인 그리고 3세대 이상으로 구성된 다인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로서, 조례안이 통과된다면 다인가족은 서울특별시 공공시설의 이용료 감면, 가족상담 등 가족 심리·정서 지원, 가족 내 세대 통합 프로그램 지원, 의료지원 등 복지서비스 연계 사업, 그 밖에 다인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울특별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3월 28일 유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 했으나, 상정 보류 중이다. 유의원은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께서 동 조례안의 제정 필요성에 대해 공감해 주신다면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빠른 논의가 이어질 거라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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