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동빈 의원(부강ㆍ금남ㆍ대평, 국민의힘)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동빈 의원(부강ㆍ금남ㆍ대평, 국민의힘)은 27일 제8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형 신중년 지원 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노동시장 참여 희망 연령이 높아지면서 은퇴 후 재취업, 창업을 통해 노후를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수요에 맞는 정책과 일자리는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세종시 맞춤형 신중년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세종시 신중년 인구는 7만 1천 명으로, 중앙정부 부처와 국책연구단지 출신의 전문역량을 가진 인력이 많은 지역 특색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응하는 고용서비스 및 교육 인프라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작년 7월 개소한 세종신중년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신중년 세대 앞에 놓인 다양한 과제를 해소하기 위해 ▲세종형 신중년 지원체계 구축 ▲수요자 중심 교육과 일자리를 연계하는 인프라 구축 ▲신중년 전문 상담 인력풀 구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다양해진 세대별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가 자립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신중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을 촉구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 협력하는 마을강사 역량 강화 아카데미 운영
프레스뉴스 / 26.02.03

국회
구리시의회, 구리농수산물시장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