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동특위 제2차 정책소통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의회 새로운노동특별위원회는 9일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정책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광주시 노동 현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노동특위 이명노 부위원장, 임미란 위원, 박미정 위원, 홍기월 위원이 참석했으며,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에서는 이종욱 본부장, 전주연 사무처장, 서유미 정치국장이 참석했다.
채은지 새노동특위 위원장은 “광주시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문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가 필요하다”며, “민간위탁기관까지 포함된 비정규직 실태 전수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채은지 위원장은 “향후 노동과 행정이 자주 대화를 나눠야 하며 이를 위해 민주노총도 노동권익위원회에 참석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의회 또한 새노동특위를 통해 일회성 만남이 아닌,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은 “광주시는 인권증진 및 인권도시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했으나, 이를 실행하지 않아 대체교사의 장기간 농성문제를 불러왔다”면서, “새노동특위가 적극적인 자세로 노동자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대체교사 문제뿐만 아니라 학교 급식노동자, 공공기관 비정규직, 산업재해, 보건의료 종사자 문제 등도 논의됐다.
| ▲ 새로운노동특위 정책간담회 |
광주광역시의회 새로운노동특별위원회는 9일 민주노총 관계자들과 ‘정책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광주시 노동 현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노동특위 이명노 부위원장, 임미란 위원, 박미정 위원, 홍기월 위원이 참석했으며,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에서는 이종욱 본부장, 전주연 사무처장, 서유미 정치국장이 참석했다.
채은지 새노동특위 위원장은 “광주시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문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가 필요하다”며, “민간위탁기관까지 포함된 비정규직 실태 전수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채은지 위원장은 “향후 노동과 행정이 자주 대화를 나눠야 하며 이를 위해 민주노총도 노동권익위원회에 참석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의회 또한 새노동특위를 통해 일회성 만남이 아닌,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은 “광주시는 인권증진 및 인권도시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했으나, 이를 실행하지 않아 대체교사의 장기간 농성문제를 불러왔다”면서, “새노동특위가 적극적인 자세로 노동자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대체교사 문제뿐만 아니라 학교 급식노동자, 공공기관 비정규직, 산업재해, 보건의료 종사자 문제 등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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