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인구과밀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광역 철도 조기 착공 촉구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촉구’를 결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6월 23일 제32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후,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의원들은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촉구 결의문’을 통해 “홍천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예상지역이므로, 수도권의 인구 과밀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조기 착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홍천은 만여 명 이상의 군 장병들이 병영활을 하며 군장병과 군민이 국가 안보를 짊어지고 있으나 군사시설로 인한 개발 제한으로 낙후되어 있으므로 인적·물적 자원의 확충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홍천은 ‘국가항체클러스터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통 인프라 확충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의회는 결의문을 국토교통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에 보낼 방침이다.
|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촉구’를 결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6월 23일 제32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후,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의원들은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 촉구 결의문’을 통해 “홍천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예상지역이므로, 수도권의 인구 과밀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조기 착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홍천은 만여 명 이상의 군 장병들이 병영활을 하며 군장병과 군민이 국가 안보를 짊어지고 있으나 군사시설로 인한 개발 제한으로 낙후되어 있으므로 인적·물적 자원의 확충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홍천은 ‘국가항체클러스터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교통 인프라 확충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의회는 결의문을 국토교통위원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에 보낼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
프레스뉴스 / 26.02.03

사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 협력하는 마을강사 역량 강화 아카데미 운영
프레스뉴스 / 26.02.03

국회
구리시의회, 구리농수산물시장 중도매법인조합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