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북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 |
성북구의회는 10월 13일부터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0일 제29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월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상임위원회 활동을 진행했으며, 회기 마지막 날인 10월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제29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날 최종 의결된 안건 심사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 성북구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인순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평생학습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권영애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조례안(양순임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수현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관우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생활악취 방지 및 저감에 관한 조례안 (정윤주 의원 대표발의) 등 21건이 원안가결 됐고, ▲서울특별시 성북구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육영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청소년 인터넷게임중독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윤주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용진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환경교육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경이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은 수정가결 됐다.
또한 이날 성북구의회 의원들은‘2030 부산세계박람회 성공적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관우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세계박람회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인류 문명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세계인의축제의 장”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부산세계박람회는 그 규모나 주제, 기간 등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 10년 혹은 20년 이내에 대한민국이 유치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가 될 것”이라며 제안의 이유를 밝혔다.
모든 안건 심의를 마친 후 오중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이번 회기 중 보고된 업무 계획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하며 이어“오는 11월에는 2024년 본예산 편성을 심의하는 제2차 정례회 개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한다면 올해보다 더 나은 2024년을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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