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식생활 교육체험관 운영 근거 마련...체계적 식생활 교육
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교육위원회)은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울산광역시교육청 학생 영양ㆍ식생활 교육 활성화 조례안' 제정을 추진한다.
천미경 의원은 “식습관 형성시기인 아동․청소년기의 학생 대부분이 입시위주의 교육과정에 우선하고,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배우는 식생활 교육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며 “학생 스스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교육기회는 줄어들고 있어 올바른 영양․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조례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은 △영양ㆍ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책 수립 등 교육감의 책무 △기본계획의 수립 △교육체험관 운영 △교육사례 수집ㆍ교육·홍보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천 의원은 “학생시절에 형성되는 올바른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영양ㆍ식생활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본 조례안이 시행되면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는 물론 생태․환경 보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24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 ▲ 울산광역시의회 |
울산시의회 천미경 의원(교육위원회)은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울산광역시교육청 학생 영양ㆍ식생활 교육 활성화 조례안' 제정을 추진한다.
천미경 의원은 “식습관 형성시기인 아동․청소년기의 학생 대부분이 입시위주의 교육과정에 우선하고,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배우는 식생활 교육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며 “학생 스스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교육기회는 줄어들고 있어 올바른 영양․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조례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은 △영양ㆍ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책 수립 등 교육감의 책무 △기본계획의 수립 △교육체험관 운영 △교육사례 수집ㆍ교육·홍보 등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천 의원은 “학생시절에 형성되는 올바른 식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영양ㆍ식생활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본 조례안이 시행되면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는 물론 생태․환경 보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24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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