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결산심사에서 사업추진지연에 대한 문제점 지적 및 사업관리 철저 요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6월 20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교육과정정책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산 질의에서 (가칭)경기평화·통일교육센터 건립지연 사유와 예산운용현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2022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해당사업의 예산규모는 2021년 예산 100억원중 99억원을 2022년도로 이월했고, 그 중 11억만을 집행하여 88억원을 2023년도로 이월했고, 집행률은 11.7%였다.
김호겸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상임위 둘째 날 21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설계변경 등으로 당초 계획 대비 사업이 지연되는 사유와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소홀에 대해 지적했다.
아울러 인건비, 원자재가격 상승 등 건립을 위한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당초 예산으로 건립 가능성과 통일부에서 운영하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 기관의 기능이 중복되는 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내년 4월에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여 7월부터 학생들을 채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한편, ‘(가칭) 경기평화·통일교육센터’는 파주시 적성면에 소재한 (전)파주 평화통일 체험학습장 16,130㎡ 부지에 약 17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2층 연면적 4,724㎡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며, 2024년 7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경기도의회 김호겸 도의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6월 20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교육과정정책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결산 질의에서 (가칭)경기평화·통일교육센터 건립지연 사유와 예산운용현황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2022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해당사업의 예산규모는 2021년 예산 100억원중 99억원을 2022년도로 이월했고, 그 중 11억만을 집행하여 88억원을 2023년도로 이월했고, 집행률은 11.7%였다.
김호겸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상임위 둘째 날 21년부터 추진된 사업이 설계변경 등으로 당초 계획 대비 사업이 지연되는 사유와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소홀에 대해 지적했다.
아울러 인건비, 원자재가격 상승 등 건립을 위한 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당초 예산으로 건립 가능성과 통일부에서 운영하는 ‘한반도통일미래센터’ 기관의 기능이 중복되는 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내년 4월에 준공을 목표로 건립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여 7월부터 학생들을 채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추진을 요구했다.
한편, ‘(가칭) 경기평화·통일교육센터’는 파주시 적성면에 소재한 (전)파주 평화통일 체험학습장 16,130㎡ 부지에 약 17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2층 연면적 4,724㎡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며, 2024년 7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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