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임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일 ‘제3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을 선출했다.
이번 위원장 선출은 전임 위원장이 의원직 사직으로 궐위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위원들은 윤재상 의원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윤재상 위원장은 “짧은 임기이지만, 그 소임은 무겁다”며 “한 치의 공백도 없이 책임있게 역할을 수행해 제9대 인천시의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부위원장에는 유승분 의원(국·연수구3)이 새로 선출됐고, 제2부위원장은 당초 이순학 의원(민·서구5)이 그대로 맡고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인천시 및 인천교육청의 예산안과 결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핵심 기구로, 지방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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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일 ‘제3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을 선출했다.
이번 위원장 선출은 전임 위원장이 의원직 사직으로 궐위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위원들은 윤재상 의원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윤재상 위원장은 “짧은 임기이지만, 그 소임은 무겁다”며 “한 치의 공백도 없이 책임있게 역할을 수행해 제9대 인천시의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부위원장에는 유승분 의원(국·연수구3)이 새로 선출됐고, 제2부위원장은 당초 이순학 의원(민·서구5)이 그대로 맡고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인천시 및 인천교육청의 예산안과 결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핵심 기구로, 지방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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