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미라 |
수원FC위민과 인천현대제철이 두 골씩을 주고받으며 비겼다.
수원과 인천은 9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현대제철 2022 WK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수원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으로 주춤했고, 인천은 경주한수원과의 승점 동률 상황에서 차이를 벌리지 못했다.
선제골은 수원에서 나왔다. 전반 32분 타나카 메바에의 크로스를 문미라가 논스톱 슈팅으로 밀어 넣으며 골을 성공시켰다. 수원은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지만 후반전에 연이어 두 골을 내주며 역전 당했다. 교체로 투입된 최유리와 이민아가 후반 8분과 10분에 연달아 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3분 뒤 문미라가 다시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난타전 양상이 됐고, 더 이상의 득점 없이 2-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한편 창녕WFC는 세종스포츠토토 원정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고민정과 이네스가 골을 기록했고, 수차례 선방을 펼친 창녕 골키퍼 최에슬은 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경주는 화천KSPO를 홈으로 불러들여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리했다면 선두로 올라설 수 있었으나 기회를 잡지 못했다. 서울시청과 보은상무는 1-1로 비겼다.
현대제철 2022 WK리그 8라운드 경기 결과 (5월 9일)
세종스포츠토토 0-2 창녕WFC
경주한수원 1-1 화천KSPO
서울시청 1-1 보은상무
수원FC위민 2-2 인천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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