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의원 “2024년까지 경남도 험지펌프차 도입계획 없어 방재역량 부족 우려”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시영(국민의힘·김해7) 의원은 제40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연중 계속되는 산불재해에 대해 산불진화 특화차량인 험지펌프차를 도입하지 않은 경남도의 안일한 대비 문제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올해 처음으로 산불대응 3단계가 발령된 합천산불 진화 이후 수일 뒤 연이어 대형 산불인 하동산불이 발생했고, 지금도 경남 전역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시영 의원은 “산길을 달리며 물을 쏘고 생명을 구하는 험지펌프차는 45도 경사의 험지와 산악지형에서도 주행할 수 있는 특수장비로, 산불 초기 진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조기에 진화할 수 있는 초동대처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첨단 소방장비의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험지펌프차를 비롯한 첨단 소방장비를 보강해 재난으로부터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부의 소방장비 개발·보급 확대에 더 이상 경남이 외면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오늘은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정된 ‘방재의 날’이다”며, “일상과 주변의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이시영(국민의힘·김해7) 의원 |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시영(국민의힘·김해7) 의원은 제40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연중 계속되는 산불재해에 대해 산불진화 특화차량인 험지펌프차를 도입하지 않은 경남도의 안일한 대비 문제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올해 처음으로 산불대응 3단계가 발령된 합천산불 진화 이후 수일 뒤 연이어 대형 산불인 하동산불이 발생했고, 지금도 경남 전역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시영 의원은 “산길을 달리며 물을 쏘고 생명을 구하는 험지펌프차는 45도 경사의 험지와 산악지형에서도 주행할 수 있는 특수장비로, 산불 초기 진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조기에 진화할 수 있는 초동대처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첨단 소방장비의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험지펌프차를 비롯한 첨단 소방장비를 보강해 재난으로부터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부의 소방장비 개발·보급 확대에 더 이상 경남이 외면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오늘은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제정된 ‘방재의 날’이다”며, “일상과 주변의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는 뜻깊은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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