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해양정화선 ‘전북 901호’ 취항식 현장 방문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13일 군산 비응항에서 진행된 전라북도 해양정화선 ‘전북 901호’ 취항식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전북 901호’ 취항 과정 및 향후 수행 업무 등을 보고 받고, 앞으로 전북 연안을 누비게 될 ‘전북 901호’를 직접 둘러보는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병철 환경복지위원장은 “‘전북 901호’의 취항을 계기로 전라북도의 민관 공조형 해양쓰레기 관리체계 구축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환경복지위원회는 청정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 901호’는 171톤(길이 37.46m, 너비 8m, 깊이 2.9m) 규모로, 하이브리드 추진기관을 탑재한 전라북도 최초의 친환경 관공선이다.
| ▲ 환복위현지의정활동 |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13일 군산 비응항에서 진행된 전라북도 해양정화선 ‘전북 901호’ 취항식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전북 901호’ 취항 과정 및 향후 수행 업무 등을 보고 받고, 앞으로 전북 연안을 누비게 될 ‘전북 901호’를 직접 둘러보는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병철 환경복지위원장은 “‘전북 901호’의 취항을 계기로 전라북도의 민관 공조형 해양쓰레기 관리체계 구축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환경복지위원회는 청정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 901호’는 171톤(길이 37.46m, 너비 8m, 깊이 2.9m) 규모로, 하이브리드 추진기관을 탑재한 전라북도 최초의 친환경 관공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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